배차는 줄었고 버스는 사라지고 있습니다.
조례와 예산으로 직접 해결하겠습니다.
원인은 단 하나. 기사가 없습니다.
기사가 없는 이유는 처우가 열악하기 때문입니다.
조례 하나, 예산 하나로 버스가 돌아왔습니다.
구의회가 조례를 만들면 됩니다.
구청이 예산을 편성하면 됩니다.
법적으로 가능하고, 다른 구가 이미 증명했습니다.
선언이 아닙니다. 의회 권한을 모두 씁니다.
조례·예산·특위·감사·미래준비, 다섯 가지로 끝냅니다.
디자인부터 코딩까지, 외주 없이 혼자 제작했습니다.
선거 홍보물 하나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후보,
성북의 일도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