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문제는 우리가 해결해야 합니다.
고려대, 그리고 이 지역 20대를 위해 싸우겠습니다.
지금 성북구 구의회의 20대 구의원 수
성북구 구의원 22명 중 고려대 출신 구의원 수
지금까지 구의회는 20대 없이 돌아갔습니다.
청년의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결정들이, 청년 없이 내려졌습니다.
고려대는 개운산 부지에 1,100명 규모의 기숙사 신축을 추진했습니다. 구의회와 구청의 반대로 "허가가 나지 않았고", 기숙사 부족은 지금도 진행 중인 현재의 문제입니다.
* 대학알리미 2025년 10월 공시자료 기준
안암동 원룸 평균 월세 66만원 관리비까지 더하면 매달 75만원 전년 대비 9.8% 상승, 서울 대학가 3위.
2022년 1.25대 1
2023년 1.37대 1
2024년 1.42대 1
주거비를 감당 못 하면 우린 하루 두세 시간을 통학에 씁니다.
우리가 직접 구의회를 바꿔야 합니다.
2014년, 구의원 22명이 전원 찬성으로 기숙사 건립을 막았습니다. 단 한 명도 학생 편을 들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 한 명이 되겠습니다.
캠퍼스타운이란 서울시·대학·자치구 3자 협력 청년 창업 육성 사업. 고려대는 2026년 재선정, 연 12억 원이 투입됩니다. 성북구 내 5개 대학 참여.
"고려대 쪽은 주민과 상생이 제대로 안 되고 있다. 서경대 쪽은 되는데, 왜 고려대 쪽은 안 보이냐."
📋 임현주 위원, 도시건설위원회 2024.02.19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 연속 같은 지적이 나왔습니다. 성북구청장도 2026년 3월 "대학도시 성북"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말로 끝나지 않는지 의회에서 챙기겠습니다.
1리터 음식물봉투는 혼자 살면 채우는 데 며칠이 걸립니다. 그 사이 냄새나고, 다 채우지 않고 버리면 낭비입니다.
2025년 12월, 전국 지자체 최초로 송파구가 0.6리터 봉투 시범 도입.
"주민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한 사업"
화려한 스펙은 없습니다.
공부 열심히 했고, 한 번 창업해봤고, 실패도 해봤습니다.
그게 전부예요. 그런데 그게 여러분과 제일 비슷한 사람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구의회 안에 20대가 없으면,
20대를 위한 정책도 없습니다.
한 표가 구의회를 바꿉니다.
디자인부터 코딩까지, 외주 없이 혼자 제작했습니다.
선거 홍보물 하나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후보,
성북의 일도 그렇게 하겠습니다.